[오픽]
첫 시험 목표로 정했던 IM2를 받았습니다.
저는 과학고 계열을 타면서 영어 공부를 거의 안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때문에 오픽 이전에는 텝스 시험만 봤었는데, 500 점을 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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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험 목표로 정했던 IM2를 받았습니다.
저는 과학고 계열을 타면서 영어 공부를 거의 안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때문에 오픽 이전에는 텝스 시험만 봤었는데, 500 점을 간신히 넘기는 수준으로
친구들 사이에선 "영어 불구자" 라는 얘기도 농담삼아 주고 받았지만,
제 인생에 있어서 영어는 컴플렉스 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전공에 자신감은 있어서, 여러 대회의 성과를 통해 인턴을 제의 받았으나
게으름 탓에 오픽 점수를 따놓지 못하여, 아니 딸 자신이 없어서 하지 못한 탓에
조건 미달로 항상 제의를 승낙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찾다가 파고다 인강을 찾게 되었는데,
목표 점수 별로 적절한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는 것 같아 좋아보였고
특히 무료 강의 중, 99% 이상의 적중률을 보인다고 이야기 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수강을 하였습니다.
솔찍히 말하자면, 이 인강의 영어 교육 방식은 제 이상향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저는 영어를 원어민과 목적이 있는 대화를 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지,
점수를 따기 위해 공부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얻은 것.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것은
[ 제가 시험을 본 테스트 셋의 15가지 질문 모두 파고다 인강에서 경험한 질문이었다는 것입니다. ]
말 그대로 정확도 100% 였습니다.
방학간에 영어 공부를 오래하고 싶지도 않아 단기간을 목표로 하루에 2-3 주제씩 보았고,
보름 정도간 모든 주제의 질문을 정독하였으며, 강의에서 주는 mp3 파일을 핸드폰에 넣어 듣고 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 강의에서 알려주는 standard한 답변을 해내지는 못했지만,
이미 알고 있는 주제와 강의를 통해 습득한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잘 나열해낼 수 있었습니다.
첫 시험이라 자신이 없어 IL은 딸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넉넉하게 IM2를 받아 영어에 대한 성취감을 처음 느꼈습니다.
이 강의는
1. 말도 안되는 적중률을 신뢰해도 좋습니다. 노하우는 역시 노하우입니다.
2. 강의 속에 치트키가 있습니다. 몇개 없는 핵심 표현들로 쉽게 점수를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3. 강의 자료가 시청각을 자극합니다. 영상, 읽기 자료, 듣기 자료 골고루 제공하여 아주 만족합니다.
때문에 모든 인강을 꼼꼼히 다 보지 않아도, 읽기/듣기 자료를 통해 모든 주제에 대해서 쉽게 공부할 수 있고
강의에서 알려주는 오픽시험의 패턴을 숙지하면 누구나 쉽게 원하시는 점수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로는 처음으로 원하는 점수를 습득하는데 성공하였고, 이를 이루어준 파고다 인강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만약에 다시 AL등급에 목표를 갖고 오픽시험을 준비하게 된다면, 그 때도 다시 파고다입니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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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 수강생 | 2017.08.07